2경기 연속 풀세트 ‘역전패’ 한국전력 권영민 감독 “끝낼 기회에서 끝내지 못했다“[현장인터뷰]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수원=박준범기자] “끝낼 기회에서 끝내지 못했다.” 권영민 감독이 이끄는 한국전력은 15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카드와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맞대결에서 세트 스코어 2-3(26-28 25-10 25-19 23-25 10-15)으로 패했다. 한국전력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흑백요리사2’ 종영 소감 남긴 ‘아기맹수’ 김시현, “한식 후발 주자로 정진할 것”Next: 보람상조, 2026년 상조트렌드는 ‘큐레이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