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 용평, 낮엔 스키 저녁엔 설원 DJ파티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모나용평이 설원 DJ파티 ‘아프레스키(‘Après-Ski) in MONA YP’를 연다고 15일 밝혔다. 해당 행사는 오는 17일부터 이달 매주 토요일 총 3회 열리며 오후 4시 30분부터 6시까지 진행된다. 현장에서는 전문 DJ들의 라이브 퍼포먼스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흑백요리사2’ 종영 소감 남긴 ‘아기맹수’ 김시현, “한식 후발 주자로 정진할 것”Next: 보람상조, 2026년 상조트렌드는 ‘큐레이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