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간남 오명 벗었다” 최정원, 대법원 승소로 ‘결백’ 증명

    “상간남 오명 벗었다” 최정원, 대법원 승소로 ‘결백’ 증명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그룹 UN 출신 배우 최정원(44)이 길었던 법정 공방 끝에 ‘불륜 의혹’이라는 무거운 굴레를 완벽하게 벗어던졌다. 억울함을 호소하며 묵묵히 법정 싸움을 이어온 지 약 3년 만의 결실이다. 대법원은 15일 최정원과 불륜설이 제기됐던 A씨의 남편 B씨가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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