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상 가장 낮은 곳 달린다…‘제 7회 사해 랜드 마라톤’ 개최

    지구상 가장 낮은 곳 달린다…‘제 7회 사해 랜드 마라톤’ 개최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이스라엘관광청은 제7회 사해 랜드 마라톤(Dead Sea Land Marathon)이 2월 6일(금)에 열린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스라엘의 사해는 세계에서 가장 짠 염분 호수로 저절로 몸이 둥둥 뜨는 부영 체험, 에메랄드빛 아름다운 광경에서 주는 힐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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