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상 가장 낮은 곳 달린다…‘제 7회 사해 랜드 마라톤’ 개최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이스라엘관광청은 제7회 사해 랜드 마라톤(Dead Sea Land Marathon)이 2월 6일(금)에 열린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스라엘의 사해는 세계에서 가장 짠 염분 호수로 저절로 몸이 둥둥 뜨는 부영 체험, 에메랄드빛 아름다운 광경에서 주는 힐링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지드래곤 소속사, 李 대통령 표창 받았다 “APEC 공로 커”Next: ‘거미♥’조정석, 구독자 50만 달성하자마자 ‘육아 휴직’…“큰 행복 찾아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