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또… 황하나, 지인에게 마약 주사 후 해외 도피 끝에 구속 기소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지인들에게 마약을 투약해주고 해외로 도피했던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 황하나(37)가 재판에 넘겨졌다. 수원지검 안양지청 형사2부(정원석 부장검사)는 20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혐의로 황씨를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황씨는 지난 2023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송가인, 1인 기획사 미등록 운영 ‘무혐의’…“현 소속사 활동 중이라 놓쳐” [공식입장]Next: 크래비티, ‘비티파크’서 예능감 대방출…상상 초월 도시락 ASMR 미션에 ‘폭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