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연봉’ 10% 인상 생색내기? 세후 200만원 초중반→이걸로 프로라고 부를 수 있나 [SS이슈] 5개월 ago57년 ago01 mins 5년 만의 인상 결정, 그러나 시행은 ‘내년’부터 세후 월 200만원대, ‘최소 생계비’ 수준의 프로 생활 처우 개선 ‘거북이걸음’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살벌한 물가 상승률 앞에 ‘프로’라는 화려한 수식어가 무색해지고 있다. 밥 한 끼에 만원권을 내밀어도 거스름돈을 받지 못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파주교육지원청, 관내 221교 교육환경보호구역 일제 점검 실시Next: 연천교육지원청, 신규 지방공무원 ‘공직 조기적응’ 집중 지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