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배구 못 간다고 해도 내용이 중요하다, ‘젊은’ 정관장의 후반기…인쿠시 성장기 ‘주목’

    봄 배구 못 간다고 해도 내용이 중요하다, ‘젊은’ 정관장의 후반기…인쿠시 성장기 ‘주목’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봄 배구는 사실상 멀어졌다. 이제부터 ‘내용’이 중요하다. 정관장은 V리그 여자부 4라운드를 최하위로 마감했다. 24경기서 6승 18패 승점 18을 얻는 데 그쳤다. 6위 페퍼저축은행(27점)과는 9점 차다. 아직 12경기가 남아 있긴 하지만, 사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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