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생 신인 박여름의 재발견, 우울했던 정관장 새 옵션 얻었다…수장도 “기회 많이 주겠다” 예고[SS현장]

    2007년생 신인 박여름의 재발견, 우울했던 정관장 새 옵션 얻었다…수장도 “기회 많이 주겠다” 예고[SS현장]
    [스포츠서울 | 김천=정다워 기자] 경기에선 패배했지만 정관장은 의미 있는 성과 하나를 챙겼다. 정관장은 3일 김천체육관에서 열린 한국도로공사와의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5라운드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1-3 패배했다. 선두 도로공사를 상대로 선전했지만 승점 획득에는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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