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인간 취급 당했다” 정해인…밀라노 패션쇼에서 ‘인종차별vs무례논란’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K-컬처의 세계적 위상이 높아지는 가운데, 배우 정해인이 해외 패션쇼 현장에서 겪은 장면이 인종차별 논란을 부르고 있다. 해당 장면은 지난달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돌체앤가바나 2026가을·겨울 남성복 패션쇼 현장에서 포착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정해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2007년생 신인 박여름의 재발견, 우울했던 정관장 새 옵션 얻었다…수장도 “기회 많이 주겠다” 예고[SS현장]Next: 차은우 이어 김선호까지…탈세 의혹에 광고계 ‘손절’ 시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