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김민, 첫 사극 도전…유해진과 부자 호흡 4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김민이 데뷔 후 첫 사극 작품 도전에 나선다. 김민은 4일 개봉하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이하 ‘왕사남’)에서 광천골 촌장 엄흥도(유해진 분)의 아들 엄태산 역으로 출연한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문] 김선호 측 “부모 급여·법인 차량 모두 반납, 세금 추가 납부”Next: ‘현역가왕3’ 하춘화·정수라·주현미 모두 선택…구수경, 본선 1라운드 최고점 우승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