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민트’ 류승완 감독 “신세경, 어떻게 찍어도 예뻐” [SS현장]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영화 ‘휴민트’ 류승완 감독이 신세경과 호흡 소감을 전했다. ‘휴민트’ 시사회가 4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 자리에는 배우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 류승완 감독이 참석했다. ‘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공유, 부친상 2주기에 묘소 찾았다…“당신 닮아 무심한 아들놈”Next: 유세윤, 단독 콘서트 연다…생수+새우깡 제공, 추가금 내면 ‘가창’ 가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