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부친상 2주기에 묘소 찾았다…“당신 닮아 무심한 아들놈”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동윤 기자] 배우 공유가 작품을 마친 뒤 아버지를 향한 애틋함을 전했다. 공유는 부친상 2주기인 4일 아버지 묘소를 찾아 “시간 참 빨라요. 전 최근에 작품 하나 끝냈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그는 이어 “그 시절, 아버지 청춘 때라 연기하면서 생각이 제법 났다”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괌 항공권이 16만 원대?” 진에어, 봄맞이 역대급 할인에 ‘얼리 체크인’까지 쏜다Next: ‘휴민트’ 류승완 감독 “신세경, 어떻게 찍어도 예뻐” [SS현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