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부친상 2주기에 묘소 찾았다…“당신 닮아 무심한 아들놈”

    공유, 부친상 2주기에 묘소 찾았다…“당신 닮아 무심한 아들놈”
    [스포츠서울 | 이동윤 기자] 배우 공유가 작품을 마친 뒤 아버지를 향한 애틋함을 전했다. 공유는 부친상 2주기인 4일 아버지 묘소를 찾아 “시간 참 빨라요. 전 최근에 작품 하나 끝냈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그는 이어 “그 시절, 아버지 청춘 때라 연기하면서 생각이 제법 났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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