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뺑소니 복역’ 김호중, 과거 안티팬 소송 비용까지 독박… 옥중 패소 판결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음주운전 뺑소니 혐의로 복역 중인 가수 김호중(34)이 과거 자신에 대해 비판적인 글을 올린 누리꾼들을 상대로 낸 거액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패소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5부(부장 김경수)는 4일 김호중이 강 모 씨 등 180명을 상대로 제기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이돌아이’ 최희진, 청순과 시크 오가는 무결점 미모Next: ‘공연 중 실신’ 최민환, 건강 상태 직접 밝혔다 “나도 놀라…지금은 회복”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