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뺑소니 복역’ 김호중, 과거 안티팬 소송 비용까지 독박… 옥중 패소 판결

    ‘뺑소니 복역’ 김호중, 과거 안티팬 소송 비용까지 독박... 옥중 패소 판결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음주운전 뺑소니 혐의로 복역 중인 가수 김호중(34)이 과거 자신에 대해 비판적인 글을 올린 누리꾼들을 상대로 낸 거액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패소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5부(부장 김경수)는 4일 김호중이 강 모 씨 등 180명을 상대로 제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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