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인적이다” 십자인대 파열 일주일 만에 훈련 정상 소화, 경이로운 정신력 美 ‘스키 영웅’ 메달 정조준 [2026 밀라노]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미국의 ‘스키 영웅’ 린지 본(42)이 심각한 부상을 극복하고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메달을 노리고 있다. 영국 공영 언론 BBC의 8일 보도에 따르면 본은 7일 이탈리아 코르티아의 올림피아 델레 토파네에서 정상 훈련을 소화했다. 이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임영웅, 멜론 133억 돌파…BTS 134억과 1억 차이, 역대 1위 바뀌나Next: 전 세계를 하나로 연결한 ‘갤럭시 S25 울트라’…감동도 메가파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