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인적이다” 십자인대 파열 일주일 만에 훈련 정상 소화, 경이로운 정신력 美 ‘스키 영웅’ 메달 정조준 [2026 밀라노]

    “초인적이다” 십자인대 파열 일주일 만에 훈련 정상 소화, 경이로운 정신력 美 ‘스키 영웅’ 메달 정조준 [2026 밀라노]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미국의 ‘스키 영웅’ 린지 본(42)이 심각한 부상을 극복하고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메달을 노리고 있다. 영국 공영 언론 BBC의 8일 보도에 따르면 본은 7일 이탈리아 코르티아의 올림피아 델레 토파네에서 정상 훈련을 소화했다.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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