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주사 이모의 경고 “연예인 방문=홍보…허위제보자들 털어주겠다”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방송인 박나래 등에게 불법 의료 시술을 해줬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이른바 ‘주사 이모’ A씨가 해당 논란들에 대해 억울함을 호소했다. A씨는 8일 자신의 SNS에 “SBS ‘그것이 알고싶다’ 제보자가 말한 내용이 사실인지, 최소한의 확인은 하고 방송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장신구만 200억, 재산은 수천억…머라이어 캐리, 올림픽 무대는 ‘빵점’Next: 임영웅, 멜론 133억 돌파…BTS 134억과 1억 차이, 역대 1위 바뀌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