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죽였어야 했는데”…‘아너’ 이나영, 서현우의 숨통 조이는 압박에 ‘독기’ 섞인 반격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과거의 상처가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왔다. 하지만 이나영은 무너지지 않았다. 오히려 모든 것을 잃을 각오로 서현우의 목전까지 칼날을 들이밀며 정면 승부를 선언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이하 ‘아너’) 5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엄청나지 않아도, 재밌었다”…그 한마디를 꿈꾸는 이해인의 진심, 그리고 첫 올림픽 [2026 밀라노]Next: 결혼 발표한 최준희, 설날에 더 생각나는 엄마 “쉽지 않네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