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죽였어야 했는데”…‘아너’ 이나영, 서현우의 숨통 조이는 압박에 ‘독기’ 섞인 반격

    “그때 죽였어야 했는데”…‘아너’ 이나영, 서현우의 숨통 조이는 압박에 ‘독기’ 섞인 반격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과거의 상처가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왔다. 하지만 이나영은 무너지지 않았다. 오히려 모든 것을 잃을 각오로 서현우의 목전까지 칼날을 들이밀며 정면 승부를 선언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이하 ‘아너’) 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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