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풍에 긴장? 엄살이었네! 43세 최형우 첫 실전 굿 “초등학생도 잡는 타구인데”…후배들 칭찬에 ‘웃음꽃’ [SS오키나와in]

    강풍에 긴장? 엄살이었네! 43세 최형우 첫 실전 굿 “초등학생도 잡는 타구인데”…후배들 칭찬에 ‘웃음꽃’ [SS오키나와in]
    43세 베테랑 최형우, 첫 실전 합격점 2타수 1안타 1득점 1볼넷 기록 수비·주루도 인상적…후배들 “잘했습니다” 칭찬 긴장 속 시작한 실전, 웃음으로 마무리 [스포츠서울 | 오키나와=김민규 기자] “초등학생도 잡는 건데, 칭찬해주니 웃겼다.” 삼성 베테랑 최형우(43)가 오키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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