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충주맨’ 김선태 “돈 벌고 싶다” 솔직 고백…기업들 “광고주 모십니다” 8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 ‘충TV’를 운영하며 ‘충주맨’으로 알려진 김선태 전 충주시청 주무관이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한 지 이틀 만에 76만 명이 넘는 구독자를 모으며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이와 함께 기업과 기관들의 협업 제안도 잇따르고 있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 2026 미래전장포럼 사회보는 김윤아 아나운서Next: 양상국, ‘놀면 뭐하니?’ 고정 된 허경환 자리 노린다…장도연의 실체 폭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