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 남은 건 법정싸움…최종 빌런 이덕화와 마지막 격돌(‘언더커버 미쓰홍’)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tvN ‘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와 이덕화이 최종 대격돌만을 남겨두고 있다. 8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최종회에서는 한민증권 악의 세력과 맞서는 홍금보(박신혜 분)가 최종 빌런 강필범(이덕화 분) 회장과의 법정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우의 수 남았다” 류지현 감독, 호주전 ‘손주영’ 예고…벼랑 끝 마지막 구상 [SS도쿄in]Next: ‘2026 대구국제섬유박람회’ 폐막… K-섬유 이정표 제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