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부와 법적소송’ 서민재, 아들 100일 맞았다 “인생 좀 재밌다”

    ‘친부와 법적소송’ 서민재, 아들 100일 맞았다 “인생 좀 재밌다”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채널A ‘하트시그널3’ 출연자 서민재의 아들이 100일을 맞았다. 서민재는 12일 자신의 SNS에 “내 인생 100일 차 좀 재밌다”라는 글을 적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엔 100일을 맞은 서민재의 아들 근황이 담겨있다. 서민재는 아들과 함께 셀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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