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광화문 ‘아리랑’, 그럼에도 우린 무엇을 얻었나 [이승록의 직감]

    BTS 광화문 ‘아리랑’, 그럼에도 우린 무엇을 얻었나 [이승록의 직감]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방탄소년단의 공연을 두고 논란의 목소리가 지속되고 있다. 경찰과 공무원 1만 명을 동원하고 시민들의 소지품을 검사한 것이 “과했다”는 지적이다. 26만 명을 예측했으나 실제 모인 인원이 하이브 추산으로도 10만여 명으로 집계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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