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둥이’ 양치승 ‘음기’에 눌려 계단서 꽈당… 무속인이 본 사업운 보니 “언젠가 맞을 매였다”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기영 기자] 사기 피해를 당했던 헬스 트레이너 양치승이 방송에서 자신의 사업운에 대한 깊은 고민을 털어놓는다. 오는 24일(화)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 12회에서는 ‘음기’를 주제로 양치승과 신수지가 출연해 무속인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첫날 끝내는 ‘대본 암기’…57세 유준상의 비결은 ‘재능’ 아니었다Next: BTS 광화문 ‘아리랑’, 그럼에도 우린 무엇을 얻었나 [이승록의 직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