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 끝내는 ‘대본 암기’…57세 유준상의 비결은 ‘재능’ 아니었다

    첫날 끝내는 ‘대본 암기’…57세 유준상의 비결은 ‘재능’ 아니었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유준상이 뮤지컬 대본을 첫날 외우는 이유와 연습 철학을 공개한다. 24일 SBS ‘틈만 나면’에는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배우 유준상, 김건우가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뮤지컬 30년차 배우 유준상은 “뮤지컬을 오래 하려면 연습량이 엄청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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