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매직 ‘콕’ 집은 고졸신인 내야수, 3안타 폭발! “이강민 2루타로 승기 굳혔다” [SS잠실in] 5개월 ago57년 ago01 mins KT, LG 꺾고 개막전 승리 ‘고졸신인’ 이강민, 3안타 맹활약 이강철 감독 “이강민 2루타로 승기 굳혀” “팬들에게 승리 선사해 기쁘다”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3안타 기록한 이강민 2루타로 승기 굳힐 수 있었다.” KT가 개막전에서 ‘디펜딩 챔피언’ LG를 잡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당진 고위공직자 재산 평균 10억 664만원Next: NC 라일리 대체자 드류 버하겐 10만달러에 낙점, 이호준 감독 “역대급 스피드”[오피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