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탓이다” 강등 김혜성의 자책…“불만 없고 부족했다”

    “내 탓이다” 강등 김혜성의 자책…“불만 없고 부족했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김혜성이 침묵을 깼다. 시범경기 타율 4할을 넘긴 성적에도 개막 로스터에서 제외된 상황. 그러나 누구도 탓하지 않았다. 화살은 전부 자신에게 돌렸다. 김혜성은 최근 미국 텍사스 지역 한인 매체 DKNET과 인터뷰에서 마이너리그 강등 통보 이후 심경을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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