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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도영 향한 꽃감독의 변치 않는 ‘신뢰’, 그래도…“20경기까지는 조심히 가자” [SS잠실in]

    김도영 향한 꽃감독의 변치 않는 ‘신뢰’, 그래도…“20경기까지는 조심히 가자” [SS잠실in]
    김도영 전날 3안타 ‘맹타’ 이범호 감독 “본인 할 활약 해준 것” “어린 선수가 간판 역할…예쁘게 봐달라” “20경기까지는 조심히 가자고 했다”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KIA 이범호(45) 감독이 김도영(23)을 향한 변치 않는 신뢰를 보냈다. 도루 사인도 낸다.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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