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환경운동연합, ‘탄소중립 체험 놀이터’ 4월 18일 개최

    [당진신문] 당진환경운동연합이 오는 18일 오전 9시부터 낮 12시까지 당진남산공원 분수대 광장에서 2026 지구의 날 기념 ‘탄소중립 실천, 체험 놀이터’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소비 실태를 살펴보고, 재생에너지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당진환경운동연합이 주최하고 에코두레생협 당진점이 협력하며, 현대제철 당진제철소가 후원한다.현장에서는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집에서 가져온 화분(일회용 컵 제외)에 쌈 모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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