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당진시는 봄철을 맞아 지난 2일 정미면 덕마리 일원에서 신성대학교 학생들과 산불 예방 안전 한바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신성대학교가 소재한 정미면 덕마리 인근 야산 및 산책로에 산불 예방 홍보 현수막을 게시하고,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마을 안전 위험 요소를 예찰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캠페인에 참여한 신성대학교 화학·에너지·안전 계열 및 소방방재 전공(지도교수 최연이) 학생들은 당진시 청년자율방재단과 안전보안관으로 활동하고 있다.이들은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체험교실 자원봉사자 참여, 안전신문고 앱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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