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못 키우겠다”…화사, 중1때 카터벨트 ‘남다른 패션감각’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가수 화사가 남다른 패션 감각을 뽑낸, 금쪽이 학창 시절을 공개한다. 전날인 31일 유튜브채널 ‘살롱드립’에 공개된 다음주 예고편에서 화사는 “엄마 말을 안 들었다. 금쪽이였다”며 “엄마가 하지 말라고 하면 무조건 하고. 안 된다고 하면 ‘왜 안 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고유가 직격탄 맞은 민생…소득하위 70%에 최대 60만원 지원Next: 주먹 맞고 쓰러진 뒤에도 질질 끌려다녔다…故 김창민 감독, 참혹한 마지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