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무사 만루 위기 넘긴 SSG 이지영, 백승건에게 꿀밤 콕! 7개월 ago57년 ago01 mins SSG 포수 이지영이 2일 문학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키움과의 경기 7회초 2사 만루 상황에서 키움 이형종의 파울 플라이를 잡아낸 뒤 무사 만루의 위기를 자초했던 투수 백승건의 머리를 장난스레 치고 있다. 2026. 4. 2. 문학 | 박진업 기자 upandup@sport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 정도 선발감 찾기 쉽지 않다” 꽃감독 믿음 통했다→KIA 김태형, 5선발 ‘자격 증명’ [SS시선집중]Next: [포토] 박동원 ‘이게 아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