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틀거리는 ‘오지환 타격감’, 조금 더 필요→결국 ‘5지환’까지 가야 한다 [SS시선집중]

    꿈틀거리는 ‘오지환 타격감’, 조금 더 필요→결국 ‘5지환’까지 가야 한다 [SS시선집중]
    조금씩 감 잡아가는 오지환 변화구에 반응하는 점이 긍정적 시즌 전 염경엽 감독이 밝힌 ‘5지환’ 구상 이런 흐름 이어지면 불가능 아냐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개막 직후 고전을 면치 못했던 LG 오지환(36)의 타격감이 조금씩 살아나는 듯하다. 아직은 시간이 더 필요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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