넬, 신곡 전격 발표…김종완 “상실은 감정의 잔향”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상실이란, 사라진 뒤에도 계속 남아 있는 감정의 잔향.” 모던 록 밴드 넬이 신곡 ‘상실의 관성’을 10일 발표했다. 헤어짐 후에도 멈추지 않는 감정을 ‘관성’이라는 개념으로 풀어낸 작품이다. 넬 특유의 섬세한 정서와 감성적인 사운드가 돋보인다. 보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임영웅, 트로트 브랜드 평판 또 1위…팬덤 영향력 입증Next: 82메이저, 신보 ‘FEELM’ 기대감 고조…컴백 임박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