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냥개들2’ 정지훈, 첫 빌런 과몰입 후폭풍 “♥김태희에 ‘눈빛 무섭다’고 혼났죠” [SS인터뷰]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가수 겸 배우 정지훈이 데뷔 후 처음으로 ‘빌런’의 얼굴을 꺼내 들었다. 그것도 서사 없이, 이유 없이, 오로지 분노로만 움직이는 인물이다. 정지훈은 넷플릭스 시리즈 ‘사냥개들2’에서 기존 빌런의 문법을 과감하게 지우고 본능적인 폭력성과 예측 불가능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도미니카 선수들 끝까지 뛰더라” 베테랑 박해민이 WBC서 배운 것, LG 상승세 이유됐다 [SS스타]Next: “상대가 문제가 아닙니다” 슈퍼팀 KCC, ‘0% 신화’ 도전…관건은 ‘내부’에 있다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