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쭉해진 ‘원조 괴물’ 말컹이 돌아왔다…13kg 감량보다 귀한 ‘마이 울산’ [플레이어 오브 더 라운드⑦]

    홀쭉해진 ‘원조 괴물’ 말컹이 돌아왔다…13kg 감량보다 귀한 ‘마이 울산’ [플레이어 오브 더 라운드⑦]
    [스포츠서울 | 축구팀] 홀쭉해진 모습으로 등장한 말컹(브라질)은 ‘원조 괴물’ 그 자체였다. 상대가 ‘알고도 당하는’ 공격수. 강한 의지대로 그는 울산HD의 반전을 이끌었다. 스포츠서울은 ‘하나은행 K리그1 2026’ 7라운드 ‘플레이어 오브 더 라운드(Player Of The R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