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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딱 1시간이었다”…투바투, 불안의 가시덤불 뚫고 피어난 7년 [SS현장]

    “딱 1시간이었다”…투바투, 불안의 가시덤불 뚫고 피어난 7년 [SS현장]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마의 7년’이라고 한다. 7년을 넘기지 못하고 뿔뿔이 흩어진 그룹이 많다. 멤버 간의 불화나 한 명에게 쏠린 인기, 무너진 팀워크 등 이유는 다양하다. ‘7년 징크스’란 말도 같은 맥락이다. 이겨낸 팀은 다르다. 20년 넘게 쭉쭉 가기도 한다.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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