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 첫 해 FA컵 MVP로 ‘피날레’…김종우 “운 좋았죠, 포항의 ‘왕’ 다시 도전해보려고요”[SS인터뷰]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다시 한번 왕을 노려봐야 하지 않을까 싶다.” 포항 스틸러스 미드필더 김종우는 지난시즌 처음 이적해 리그 20경기를 뛰었다. 오베르단, 한찬희, 김준호 등과 함께 포항 중원에 힘을 보탰다. 포항은 결국 지난시즌 리그 2위와 대한축구협회(FA) 우승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가족은 삶의 의미“ 김대호, 대가족 응원 받고 다음은 대상? (나혼산)[TV…Next: 마동석 펀치에 관객 주먹 불끈…’범죄도시4′ 베를린서 첫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