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 첫 해 FA컵 MVP로 ‘피날레’…김종우 “운 좋았죠, 포항의 ‘왕’ 다시 도전해보려고요”[SS인터뷰]

    이적 첫 해 FA컵 MVP로 ‘피날레’…김종우 “운 좋았죠, 포항의 ‘왕’ 다시 도전해보려고요”[SS인터뷰]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다시 한번 왕을 노려봐야 하지 않을까 싶다.” 포항 스틸러스 미드필더 김종우는 지난시즌 처음 이적해 리그 20경기를 뛰었다. 오베르단, 한찬희, 김준호 등과 함께 포항 중원에 힘을 보탰다. 포항은 결국 지난시즌 리그 2위와 대한축구협회(FA) 우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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