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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미선 “건강해져 18홀 완주 감사”…유방암 투병 후 밝은 모습 [★SNS]

    박미선 “건강해져 18홀 완주 감사”…유방암 투병 후 밝은 모습 [★SNS]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유방암 치료를 이어온 방송인 박미선이 한층 밝아진 근황을 전했다. 박미선은 지난 21일 SNS에 “1년에 한두 번 정도 치는 부부 골프”라는 글과 함께 남편 이봉원과 함께한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두 사람은 골프장을 배경으로 나란히 서 있었다. 박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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