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지나영 기자] 당진시가 2023년 하반기 지역별고용조사 결과 시지역 고용률 2위를 차지했다.통계청이 지난 20일 발표한 ‘2023년 하반기 지역별 고용조사 시군구 주요고용지표’에 따르면 당진 15세 이상 인구는 15만명, 비경제활동인구는 4만 1000명으로 경제활동 참가율은 72.7%였다.경제활동인구 중 취업자는 10만6000명, 실업자는 2000명으로 고용률 71.1%, 실업률2.2%로 서귀포시(72.2%)에 이어 두 번째 자리를 차지했다. 고용률은 전년대비 1.3% 증가했으며, 실제 취업자는 5000명이 증가했고, 실
뉴스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