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대뼈 골절’ 모드리치, 마지막 월드컵 출전 위해 손흥민처럼 마스크 쓰고 출전한다

    ‘광대뼈 골절’ 모드리치, 마지막 월드컵 출전 위해 손흥민처럼 마스크 쓰고 출전한다
    [스포츠서울 | 조성로기자] 크로아티아 축구의 ‘전설’ 루카 모드리치가 부상 악재 속에서도 자신의 마지막 월드컵 무대를 향한 의지를 드러냈다. 광대뼈 골절이라는 큰 부상에도 불구하고 안면 보호 마스크를 착용한 채 대회 출전을 준비한다. 모드리치는 27일(한국시간) 열린 유벤투스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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