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대뼈 골절’ 모드리치, 마지막 월드컵 출전 위해 손흥민처럼 마스크 쓰고 출전한다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조성로기자] 크로아티아 축구의 ‘전설’ 루카 모드리치가 부상 악재 속에서도 자신의 마지막 월드컵 무대를 향한 의지를 드러냈다. 광대뼈 골절이라는 큰 부상에도 불구하고 안면 보호 마스크를 착용한 채 대회 출전을 준비한다. 모드리치는 27일(한국시간) 열린 유벤투스와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미스트롯4’ 전국투어 서울 콘서트 성료…TOP7 눈물과 환희, 1만 관객 열광Next: 48개국 월드컵 ‘경고누적 규정’도 바뀐다…FIFA 조별리그·8강전 말소 검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