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소리 하셨죠” ERA 1.93 김영우, 마무리 후보 ‘우뚝’…김광삼 코치 ‘결정적 조언’ [SS시선집중] 4개월 ago57년 ago01 mins 김영우, 2년차 되니 더 잘해 극초반 부진, 이내 극복 김광삼 코치 조언 결정적 “이제 가운데 보고 들어간다”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코치님께 한 소리 들었죠.” LG 고졸 2년차 파이어볼러 김영우(21)가 펄펄 난다. 유영찬(29)이 부상으로 빠지면서 마무리 후보까지 올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 허경환 ‘유행어는 포기 못해’Next: 충남도 식량작물 활용 치유농업 현장 확산 나선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