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소리 하셨죠” ERA 1.93 김영우, 마무리 후보 ‘우뚝’…김광삼 코치 ‘결정적 조언’ [SS시선집중]

    “한 소리 하셨죠” ERA 1.93 김영우, 마무리 후보 ‘우뚝’…김광삼 코치 ‘결정적 조언’ [SS시선집중]
    김영우, 2년차 되니 더 잘해 극초반 부진, 이내 극복 김광삼 코치 조언 결정적 “이제 가운데 보고 들어간다”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코치님께 한 소리 들었죠.” LG 고졸 2년차 파이어볼러 김영우(21)가 펄펄 난다. 유영찬(29)이 부상으로 빠지면서 마무리 후보까지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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