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사진 제발 쓰지 마세요”… 서유리, 과거 사진 노출에 공황 호소 “정말 힘들었다”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방송인 서유리가 이혼 후 과거 웨딩사진이 기사에 사용되는 것에 대해 극심한 정신적 고통을 토로했다. 서유리는 지난 27일 자신의 SNS를 통해 “그 웨딩사진 좀 사용하지 말아주세요. 공황 와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방금 공황이 정말 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두산 타무라의 역투Next: [포토]역투하는 삼성 김태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