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대오빠’ 구준엽, 본업 매력 발산…용산구 서빙고에 벽화작업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미대 오빠’ 구준엽이 본업 매력을 발산했다. 구준엽은 22일 자신의 채널에 서울 용산구와 함께 한 공공 디자인 프로젝트를 공개했다. 서빙고 압축장 담장을 따라 사계를 콘셉트로 한 벽화를 그려 색색 아름다운 공간을 만들어냈다. 뿌듯한 표정으로 자신의 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삼천포항 계류 선박서 화재…다른 어선 2척도 불타Next: ‘연승→연패→연승→연패’ 반복의 미완성 KT, 강동훈 감독 “치명적 문제점, 바로 잡겠다” [SS 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