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00만원+5월31일까지’ 오러클린, 삼성과 한 달 더 함께…팀도, 선수도 ‘시간’ 벌었다 [SS시선집중] 1개월 ago56년 ago01 mins 오러클린, 삼성과 조금 더 같이 5월31일까지 3만달러 추가 계약 특급 아니라도 경쟁력은 충분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여전히 ‘임시직’이기는 하다. 대신 좀 더 뛸 수 있게 됐다. 삼성이 잭 오러클린(26)과 추가로 계약을 마쳤다. 삼성은 29일 “대체 외국인 선수 오러클린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 김민석, 4회 선취점 뽑는 적시2루타Next: 서인영, “2500만 원 소파도 샀었는데…” 명품 ‘아가들’ 정리한 반전 근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