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00만원+5월31일까지’ 오러클린, 삼성과 한 달 더 함께…팀도, 선수도 ‘시간’ 벌었다 [SS시선집중]

    ‘4400만원+5월31일까지’ 오러클린, 삼성과 한 달 더 함께…팀도, 선수도 ‘시간’ 벌었다 [SS시선집중]
    오러클린, 삼성과 조금 더 같이 5월31일까지 3만달러 추가 계약 특급 아니라도 경쟁력은 충분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여전히 ‘임시직’이기는 하다. 대신 좀 더 뛸 수 있게 됐다. 삼성이 잭 오러클린(26)과 추가로 계약을 마쳤다. 삼성은 29일 “대체 외국인 선수 오러클린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