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등병이 된 단종 오빠…박지훈 “귀여운데 웃긴 게 내 강점” [SS현장] 1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지나친 무기력으로 모든 것을 잃어버린 눈동자를 그려냈다. 그 텅 빈 눈망울에 1680만명이 공감했다. 힘든 여정 속에서도 꼿꼿한 자존심을 잃지 않고 현실과 맞선 단종을 완벽히 그려낸 박지훈이 이번에는 취사병이 된다. 마치 현실이 게임이 된 듯 군대에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한국 영화의 봄을 지나…5월 극장가 포문 연 외화의 시간 [SS무비]Next: “진심은 통한다” 조수미, ‘신이 내린 목소리’ 지킨 40년의 ‘신념’ [SS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