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등병이 된 단종 오빠…박지훈 “귀여운데 웃긴 게 내 강점” [SS현장]

    이등병이 된 단종 오빠…박지훈 “귀여운데 웃긴 게 내 강점” [SS현장]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지나친 무기력으로 모든 것을 잃어버린 눈동자를 그려냈다. 그 텅 빈 눈망울에 1680만명이 공감했다. 힘든 여정 속에서도 꼿꼿한 자존심을 잃지 않고 현실과 맞선 단종을 완벽히 그려낸 박지훈이 이번에는 취사병이 된다. 마치 현실이 게임이 된 듯 군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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