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영화의 봄을 지나…5월 극장가 포문 연 외화의 시간 [SS무비]

    한국 영화의 봄을 지나…5월 극장가 포문 연 외화의 시간 [SS무비]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5월 연휴 극장가의 문은 외화가 열었다. 올해 초부터 강세를 보인 한국 영화에 이어 5월 극장가는 외화가 바통을 이어받았다. 어린이날과 주말이 맞물린 연휴 기간 극장가 상위권을 차지한 건 신작 ‘슈퍼 마리오 갤럭시’와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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