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코스피가 하룻새 6% 넘게 폭등하며 사상 첫 7,380선에 안착하자 시장에서는 단기 과열에 대한 경계론과 7,500선 돌파에 대한 기대감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다. 지수가 단기간에 심리적 저항선인 7,000선을 단숨에 뚫어낸 만큼 기술적 지표를 통한 향후 추세 진단이 필요한 시점이다.먼저 기술적 지표인 이동평균선 이격도를 살펴보면 과매수 구간에 진입했음을 알 수 있다. 현재 코스피 지수는 20일 이동평균선과의 이격도가 110%를 상회하며 통상적인 과열권 기준치에 도달했다. 이는 단기적으로 매수세가 극도로 쏠
뉴스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