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야 기다려’ 장하다 LG 거포 유망주! 두산 6-1 격파…“이재원·송찬의가 승리로 이끌었다” [SS잠실in]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이소영 기자] “차세대 거포 송찬의와 이재원이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주축 선수들의 부상에 골머리를 앓는 LG가 유망주들의 홈런 두 방을 앞세워 두산을 무너뜨렸다. 염경엽(58) 감독도 함박웃음을 지으며 선수단의 플레이에 박수를 보냈다. LG는 6일 서울 잠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류현진 완벽했다” 달감독 ‘만족’…“야수들도 찬스에서 집중력 보여줬어” [SS광주in]Next: 강민경, ‘고현정 길들이기’ 콘텐츠 예고…“한 달 찍었습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