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야 기다려’ 장하다 LG 거포 유망주! 두산 6-1 격파…“이재원·송찬의가 승리로 이끌었다” [SS잠실in]

    ‘1위야 기다려’ 장하다 LG 거포 유망주! 두산 6-1 격파…“이재원·송찬의가 승리로 이끌었다” [SS잠실in]
    [스포츠서울 | 잠실=이소영 기자] “차세대 거포 송찬의와 이재원이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주축 선수들의 부상에 골머리를 앓는 LG가 유망주들의 홈런 두 방을 앞세워 두산을 무너뜨렸다. 염경엽(58) 감독도 함박웃음을 지으며 선수단의 플레이에 박수를 보냈다. LG는 6일 서울 잠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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