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완벽했다” 달감독 ‘만족’…“야수들도 찬스에서 집중력 보여줬어” [SS광주in]

    “류현진 완벽했다” 달감독 ‘만족’…“야수들도 찬스에서 집중력 보여줬어” [SS광주in]
    ‘완승’ 김경문 감독 “류현진 왼벽했다” “타선도 집중력 선보여” [스포츠서울 | 광주=김동영 기자] 한화가 투타 조화를 앞세워 KIA를 눌렀다. 전날 패배를 말끔히 설욕했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9)이 호투를 뽐내고, 타선도 터졌다. 김경문(68) 감독도 만족감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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