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마 황태자’ 문세영, 현역 생활 마침표…조교사로 변신한다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경마 황태자’ 문세영(45) 기수가 지난 3일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열린 제29회 코리안더비를 마지막으로 현역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그는 국내에서 가장 권위 있는 무대인 코리안더비를 마지막 경주로 선택했다. 경주마 머스킷클리버와 함께한 레이스, 6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변우석, 대형견과 닮은꼴 케미…팬심 녹이는 미소Next: 우리금융, 4800억 투자해 1기 신도시 재건축 지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