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마 황태자’ 문세영, 현역 생활 마침표…조교사로 변신한다

    ‘경마 황태자’ 문세영, 현역 생활 마침표…조교사로 변신한다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경마 황태자’ 문세영(45) 기수가 지난 3일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열린 제29회 코리안더비를 마지막으로 현역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그는 국내에서 가장 권위 있는 무대인 코리안더비를 마지막 경주로 선택했다. 경주마 머스킷클리버와 함께한 레이스, 6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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