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빈 전반 7분만 ‘퇴장’ 속 3실점 전경준 감독 “실점 장면이 아쉽지만 선수들은 최선다했다”[현장인터뷰]

    박수빈 전반 7분만 ‘퇴장’ 속 3실점 전경준 감독 “실점 장면이 아쉽지만 선수들은 최선다했다”[현장인터뷰]
    [스포츠서울 | 목동=박준범기자] “이른 퇴장으로 힘든 경기.” 전경준 감독이 이끄는 성남FC는 24일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서울 이랜드와 ‘하나은행 K리그2 2026’ 13라운드 맞대결에서 1-3으로 패했다. 3경기 무승(2무1패)이 된 성남(승점 15)은 10위 제자리 걸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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