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빈 전반 7분만 ‘퇴장’ 속 3실점 전경준 감독 “실점 장면이 아쉽지만 선수들은 최선다했다”[현장인터뷰]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목동=박준범기자] “이른 퇴장으로 힘든 경기.” 전경준 감독이 이끄는 성남FC는 24일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서울 이랜드와 ‘하나은행 K리그2 2026’ 13라운드 맞대결에서 1-3으로 패했다. 3경기 무승(2무1패)이 된 성남(승점 15)은 10위 제자리 걸음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박재용·에울레르·박창환 득점포’ 서울 이랜드, ‘박수빈 퇴장’ 성남 3-1로 꺾고 3경기만 승리+2위 도약[현장리뷰]Next: 3경기만 승리+2위 도약에도 김도균 감독의 쓴소리 “후반전 경기력·태도 좋지 않아, 화가 많이 나는 경기”[현장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